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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기다림
홍인숙 목사
익숙한 곳을 떠나
또 다른 낯선 곳에서 주님을 기다립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 하나되는 그날을
주 안에서 바라봅니다.
낯선 곳에서
따뜻한 사랑과 나눔, 환대는
긴장한 지친 마음을 녹여주고
햇살이 온 몸을 감싸듯
주님의 사랑으로 품어 줍니다.
주님은 그 무엇보다
영혼을 향한 다함없는 사랑으로
주 안에 거하게 하시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새 포도주를
찢어지지 않는 새 부대가 되어
받을 수 있도록 붙잡고 계십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종에게
주님 안에서
주님 품에서
영원히 거하도록
마르지 않는 생수를 허락하시고
그 은혜의 자리에서
주를 위해 살아가도록
예비하시는 인도하심을 기다립니다.
주께서 약속하신
그날을 위해
오늘의 시간 속에서
주께 귀를 기울여 봅니다.
HOLY GUIDE
(02) 585-3834 | holyguide10@naver.com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9길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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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숙 목사
익숙한 곳을 떠나
또 다른 낯선 곳에서 주님을 기다립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 하나되는 그날을
주 안에서 바라봅니다.
낯선 곳에서
따뜻한 사랑과 나눔, 환대는
긴장한 지친 마음을 녹여주고
햇살이 온 몸을 감싸듯
주님의 사랑으로 품어 줍니다.
주님은 그 무엇보다
영혼을 향한 다함없는 사랑으로
주 안에 거하게 하시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새 포도주를
찢어지지 않는 새 부대가 되어
받을 수 있도록 붙잡고 계십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종에게
주님 안에서
주님 품에서
영원히 거하도록
마르지 않는 생수를 허락하시고
그 은혜의 자리에서
주를 위해 살아가도록
예비하시는 인도하심을 기다립니다.
주께서 약속하신
그날을 위해
오늘의 시간 속에서
주께 귀를 기울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