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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망
홍인숙 목사
소망은
우리에게서 나지 않습니다.
우리를 지으신 그분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들을
소망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갈 때
거짓 소망이
우리를 둘러 진치고
헛된 소망으로
염려와 수고와 고단함으로 채워질 뿐입니다.
생명으로 소망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영원한 생명의 닻을 올리고
이 땅에서 믿음으로 항해하며
거짓 소망의 파도를 넘어
천국에 이르기까지 나아갑니다.
세상 유혹이
광풍되어
소망의 닻을 칠지라도
믿음으로
새 생명의 닻을 붙잡고
성령께서 주시는 인도함을 따라
주를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지금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 소망이 성취되는 그 날
우리의 믿음의 상급을 주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으로 항해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천국에서
소망의 닻을 내리게 될 것을 바라보고
믿음의 눈을 들어
멀리 바라봅니다.
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양을. . . .
HOLY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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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홍인숙 목사
소망은
우리에게서 나지 않습니다.
소망은
우리를 지으신 그분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들을
소망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갈 때
거짓 소망이
우리를 둘러 진치고
헛된 소망으로
염려와 수고와 고단함으로 채워질 뿐입니다.
생명으로 소망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영원한 생명의 닻을 올리고
이 땅에서 믿음으로 항해하며
거짓 소망의 파도를 넘어
천국에 이르기까지 나아갑니다.
세상 유혹이
광풍되어
소망의 닻을 칠지라도
믿음으로
믿음으로
새 생명의 닻을 붙잡고
성령께서 주시는 인도함을 따라
주를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지금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 소망이 성취되는 그 날
우리의 믿음의 상급을 주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으로 항해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천국에서
소망의 닻을 내리게 될 것을 바라보고
믿음의 눈을 들어
멀리 바라봅니다.
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양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