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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
홍인숙 목사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슬처럼 내렸고
지금은 소낙비처럼 내리고 있습니다.
이 어둠이 짙어질수록
더욱 하늘을 바라봅니다.
세상에 소망을 둔다면
이 어둠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어둠이 내려올 때
그 어둠에 눌리지 않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늘을 쳐다보고 있노라면
어둠은 우리를 피해 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
죽음의 영이 지나가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인생인 것을 깨달아 가며
열린 하늘 문 아래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의 뜻에 우리의 삶을 맞춥니다.
우리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빛이 나타나도록
우리의 인생을 드릴 뿐입니다.
어둠에 빛이 더 빛나듯
그리스도인의 빛이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기를
우리의 삶을 관제로 드리며
오늘도 어둠 가운데
성실히 주의 뜻을 따르렵니다.
주님,
이 민족을 향한
아버지의 뜻이 꼭 성취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며
그렇게 하실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HOLY GUIDE
(02) 585-3834 | holyguide10@naver.com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9길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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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
홍인숙 목사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슬처럼 내렸고
지금은 소낙비처럼 내리고 있습니다.
이 어둠이 짙어질수록
더욱 하늘을 바라봅니다.
세상에 소망을 둔다면
이 어둠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어둠이 내려올 때
그 어둠에 눌리지 않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늘을 쳐다보고 있노라면
어둠은 우리를 피해 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
죽음의 영이 지나가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인생인 것을 깨달아 가며
열린 하늘 문 아래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나님의 뜻에 우리의 삶을 맞춥니다.
우리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빛이 나타나도록
우리의 인생을 드릴 뿐입니다.
어둠에 빛이 더 빛나듯
그리스도인의 빛이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기를
우리의 삶을 관제로 드리며
오늘도 어둠 가운데
성실히 주의 뜻을 따르렵니다.
주님,
이 민족을 향한
아버지의 뜻이 꼭 성취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며
그렇게 하실 주님을 찬양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