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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 하늘의 문을 여소서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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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함께 기도한 일들이 기억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고 또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고 우리의 소원을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1년이 되는 시점입니다. 올해도 다시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전심으로 나아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고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하나님을 향한 갈망은 늘 새롭습니다. 4월에 다시 기도할 것을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면서 한 가지 소원을 가집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것입니다. 작년에 주신 약속의 말씀대로 하늘의 문을 여시고 우리 교회에 성령님을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곳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살아계심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시간이 더해갈수록 성령님을 통하여 말씀으로 홀리 가이드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 가면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더 원하고 그 어떤 것과도 바꾸지 않을 마음이 마음속에 솟아납니다. 제 인생에 소원은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곳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어도 좋으니 제가 그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는 사람이 되기 원하고 그 현장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따라 1년 동안 하나님의 임재를 위해 기도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미흡하고 연약한 저이지만 주님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주께 나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하는 이 시간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서기 원합니다. 기도의 제목은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 교회 안에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는 지체들도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하며 주의 임재를 갈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