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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 | 뜻을 정한 인생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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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희망찬 아침 해가 떠오르며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주께 뜻을 정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 그분을 신뢰함으로 나아가는 중심에 뜻을 정합니다.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흘러가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고 영원하심 같이 하나님 그분을 향한 믿음의 사이즈를 넓히기 위해 뜻을 정합니다. 오직 그분을 향한 정한 걸음을 걷기 위해 마음과 몸을 정결하게 하며 세상의 풍조와 요동에 밀려나지 않고 그 어떤 시련과 역경에도 주를 바라보는 믿음을 가지렵니다. 인생이 한 번 뿐인 것을 기억하며 이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뜻을 정하고 정한 걸음을 주께 드렸듯이 저 또한 그 길을 가기 원하여 마음에 뜻을 정합니다. 히브리서의 많은 신앙의 선배들, 그들의 인생은 달랐지만 한 가지 뜻을 정한 것은 모두에게 동일했습니다. “믿음으로”라는 뜻을 정하고 오직 한 길을 간 그들의 인생이 시작하는 모든 중심은 뜻을 정한 그대로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사람마다 인생의 목표를 두고 뜻을 정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 정한 뜻대로 인생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뜻을 정하는 일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의 목표 없이 신앙 생활하는 것은 바다 한 가운데서 향방 없이 배를 타고 가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 시대와 풍조가 우리를 밀고 가려 합니다. 우리 스스로 뜻을 정하지 않으면 우리도 모르게 밀려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먼저 이 시대와 풍조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설 것인가에 대해 뜻을 정하고 정한 걸음을 걸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올 해 우리 각자에게 주시는 뜻과 인도하심에 마음을 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하고 새해를 시작할 때 이 한해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또 하나님을 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믿음을 견고케 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하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 뜻을 정하고 이 새해를 시작함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은혜가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더욱더 넘쳐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