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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 | 신실하신 하나님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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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기도를 마치는 날에 함께 기도하던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신 하나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정말 간절한 기다림으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약속의 표징을 주셨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 가나안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받고 출애굽에서 광야 사십년 동안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경험하고 믿음으로 그 약속의 땅을 취하였던 것처럼 교회와 우리 자신도 그 앞에 서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은혜와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는 우리에게 믿음의 간절함을 주시고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표징을 허락하셨습니다.

 

아직 우리의 소원의 기도가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겠다는 약속과 표징을 주셨기에 계속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합니다.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교회가 되고 이 시대에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하여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든 사람을 병들게 하고 그 이기심은 마음과 정신, 육체마저도 병들게 합니다. 그러기에 지금의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더욱 필요한 시대입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나타내고 싶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주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마음과 몸과 영혼을 드려 주께서 마음껏 쓰시는 도구가 되고 싶습니다. 한 달간의 기도를 통해 보여주시고 응답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마음에 새기며 그 신실하심에 믿음의 응답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