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2012.02 | 2월의 기도

  • 글쓴이 홀리가이드 날짜 2019.08.25 10:14 조회 43

주님의 품에 안겨 있는 자의 삶이 
세상이 주는 그 어떤 기쁨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은 
당신은 영원한 생명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 한 가운데 서 있지만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자로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은 
평범한 눈이 아닌 영혼의 눈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갇힌 자, 억눌린 자, 자유함이 없는 자들이 
고통의 늪에서 허공을 향해 자유를 갈망하는 모습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참 자유를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님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성령님,
우리와 같이 저들의 눈도 뜨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참된 자유와 회복과 치유가 선포됩니다. 

이 시간 간절히 기도하오니
하나님의 영을 
이 세상에 부어 주시사
세상으로 주를 알고 찬송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 멸망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성령님을 통하여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홀리가이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