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2012.01 | 새해에 드리는 기도

  • 글쓴이 홀리가이드 날짜 2019.08.25 10:14 조회 44

사랑하는 주님
늘 맞이하는 새해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음은
뒤돌아보게 되는 인생의 걸음걸음에
하나님의 넘치는 돌보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의 주인 되심에
그 주님을 바라봄이 소망이 됩니다.

사랑하는 주님 
사람들은 세상의 남길 것들을 위해 수고하지만
우리는 생명을 심고 
하늘에 보화를 쌓게 하시는 거룩한 삶으로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며 세상을 바라봅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은혜와 생명이 흘러가게 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의 밝은 빛이 
모든 삶을 통해 나타나고
죽어가는 것들에 성령의 생기를 전하기 원합니다.

성령님 
연약한 그릇이지만 
올 한해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도하고 생활하여
따스한 성령님의 사랑을 전하며 
주께서 쓰시기에 편한 그릇이 되어
마르고 닳도록 쓰임 받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홀리가이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