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2011.12.23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 글쓴이 홀리가이드 날짜 2019.08.25 10:13 조회 40

[눅2:1-21]  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21.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모든 자들에게
동일한 구원을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드립니다. 

낮고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세상의 모든 것들이 헛됨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곧 우리의 생명이 되심을 나타내셨습니다. 
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들은 목자들처럼
우리도 주께서 이 땅에 오신 사랑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나팔이 되게 하옵소서. 

목자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경배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함 같이
오늘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부되어
주를 맞으려 나아갑니다. 

나의 몸과 마음이 악기 되어 
주를 찬양하리니
주는 우리의 구원이시라
주는 우리의 생명이심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홀리가이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