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2011.12.22 | 요한이라 할 것이라

  • 글쓴이 홀리가이드 날짜 2019.08.25 10:12 조회 40

[눅1:57-80] 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60.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61. 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62.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63.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65.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에 두루 퍼지매 66.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이르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러라 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72.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74.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80.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섭리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
당신의 계획은 완전하며 
그 행하심이 영원함을 찬양드립니다. 

주께서 뜻하신 일을 이루심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것을 온전함과 선함으로 이루시사
만민이 주를 알게 하시고 찬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례 요한을 통하여 이루시기 원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그 부모에게 알리시고 
그를 주의 사람으로 양육하게 하심 같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녀를 
주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가심을 통하여
하나님을 나타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인생으로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주를 보게 하시고
온전히 주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의 영으로 충만케 하옵시며
주의 성령을 따라 나아가게 하옵소서. 
순종함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홀리가이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