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2011.12.21 |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 글쓴이 홀리가이드 날짜 2019.08.25 10:11 조회 38

[눅1:39-56] 39.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41. 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42.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56.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성령 하나님

당신의 충만하신 은혜를 찬양드립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임재 하셔서

친히 역사하심이 기이함을 찬양드립니다.

 

엘리사벳과 마리아에게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그 하나님을 찬양하므로 나타내게 하심을 보나이다.

 

마리아가 하나님을 찬양함 같이

하나님의 능하심을 찬양하며

그 거룩하심과 긍휼하심이

온 땅에 충만함을 보오니

하나님께서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는 하나님 되심을 찬양드립니다.

 

나의 평생에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리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사

새 생명을 얻게 하시고

그 생명을 전하는 자로 부르심이니이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영원히 찬양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홀리가이드 글